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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라산은 한국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, 아름다운 백록담 정상과 사계절 변화무쌍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합니다.
하지만 이 자연을 지키고 탐방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아래에서 한라산 탐방 예약 방법 및 주의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1. 한라산 탐방 예약 방법
🔹 예약은 공식 웹사이트인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이 운영하는 탐방예약시스템에서 합니다.
🔹 예약 오픈 시점
- 매월 첫 업무일 오전 09:00부터 다음 달 말까지 예약 가능
- 예: 6월 산행을 원한다면 5월 1일 09시 오픈 (만약 1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)
🔹 예약 방식
① 사이트 접속 → 회원 또는 비회원 로그인 (SNS, 이메일 이용 가능)
② 탐방로 선택 (성판악 또는 관음사), 날짜, 인원(최대 4명까지) 지정
③ 입산 시작 시간대 선택 (보통 아침 시간대)
④ 예약 완료 시 QR 코드 발급 — 이 QR 코드를 지참해야 입산 허가
🔹 취소 / 변경
- 날짜 또는 코스 변경은 탐방 2일 전까지 가능
- 취소는 탐방 1일 전까지 가능, 그 이후에는 변경/취소 불가
요약하자면, “첫 업무일 09시 → 회원/비회원 로그인 → 코스/날짜/인원/시간 선택 → QR 코드 저장”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.
2. 한라산 탐방 코스 : 성판악 vs 관음사
| 코스 | 길이 / 특징 | 일일 인원 제한 | 소요 시간 / 경로 |
| 성판악 코스 |
총 9.6 km, 완만한 경사 / 동쪽 출발 |
1,000명 | 해발 750 m → 속밭 → 진달래밭 → 정상 (편도 약 4.5시간, 왕복 약 9시간) |
| 관음사 코스 |
총 8.7 km, 계곡과 산세가 웅장 / 북쪽 출발 |
500명 | 약 5시간 (편도) 정상까지 연결 (왕복 약 10시간) |
✔ 정상(백록담)을 목표한다면 이 두 코스 중 하나를 예약해야 합니다.
다른 탐방로(예: 영실, 어리목 등)는 예약이 필요 없지만, 정상까지 연결되지는 않습니다.
✔ 하산 루트를 달리하고 싶다면, “한 코스로 올라가 다른 코스로 내려오기 (ex: 성판악 ↑ / 관음사 ↓)”가 가능하며,
추가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. 입산 시 QR만 찍으면 됩니다.
3. 예약 팁 & 대체 코스
✅ 인기 주말, 공휴일은 오픈 직후 몇 분 만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평일 오전 7–8시 출발 시간대를 노리는 게 성공 확률이 높다는 후기가 많아요.
✅ “노쇼(no-show)” 비율도 존재합니다.
과거 통계에 따르면, 예약자 중 약 10%가 들어오지 않았다고 합니다.
✅ 탐방 전날 밤 또는 당일 새벽(예: 18–22시 사이)에 예약 사이트를 살펴보면,
취소된 자리가 다시 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.
만약 당일 등반 계획이라면 이 타이밍을 노려보세요❕
✅ 정상까지는 아니더라도, 예약이 불가능하다면 예약이 필요 없는 코스(예: 영실, 어리목 등)를 이용해 한라산의 다른 매력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
4. 탐방 전 반드시 체크할 것들 & 준비물
🔹 등산로 내에 상점이 거의 없고, 물과 음식은 반드시 미리 챙겨야 합니다.
물 2 L 이상, 간단한 간식, 여벌 옷, 방풍/보온복 등 필수❕
🔹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야 합니다.
일회용 도시락보다는 김밥이나 간단한 간식을 추천합니다.
🔹 계절별로 날씨 변화가 크므로, 여름이라도 정상 부근은 서늘할 수 있고, 겨울엔 눈/얼음과 추위가 심합니다.
그에 맞는 방한 장비, 아이젠 등이 필요합니다.
🔹 하산 후 교통편 미리 확인하세요.
특히 관음사 코스로 내려올 경우 버스 간격이 길거나, 택시 잡기 어려울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.
5. 2025년 변경된 내용 또는 주의해야 할 최신 정보
▶ 예약 오픈 및 시스템 운영은 이전과 유사하지만, 2025년 12월 1일부로 탐방예약 시스템의 “탐방객 편의 향상”을 위한 일부 탐방 예약 시간대 조정 공지가 최근 있었으므로, 예약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의 ‘공지사항’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▶ 자연보호와 안전을 위해 탐방로의 일부 구간이 계절 또는 공사, 날씨에 따라 통제되거나 폐쇄될 수 있으므로, 당일 아침 기상 상태와 공식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.
마무리
한라산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만큼 예약 경쟁이 치열하지만, 미리 준비하고 공식 시스템을 잘 이용하면 멋지고 안전한 탐방이 가능합니다.
특히 정상 백록담을 보고 싶다면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하고, 출발 시간, 준비물, 하산 후 교통 등을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.
만약 지금 예약이 다 끝났다면? 당황하지 마세요
— 전날 밤이나 당일 새벽, 취소 흔적을 노려보거나, 정상은 아니지만 아름다운 다른 코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으니까요. 자연을 존중하며, 한라산이 주는 최고의 풍경을 즐기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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